UNIT EVALUATION · 대단원 Ⅳ

대단원 Ⅳ · 토의와 협력적 의사소통대단원 평가하기

다름을 모아 ‘함께’의 답으로 가는 조정의 기술, 그리고 네 조각이 모여 답을 만드는 토의의 구조 — 13문항으로 한 번에 점검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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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국01-07 · 의견을 비교하고 조정하기 9국01-07 · 토의로 문제 해결하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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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

의견을 비교하고 조정하기 · 9국01-07 · 7문항

문제 19국01-07객관식
의견 조정의 네 단계를 순서대로 바르게 나열한 것은?
상대 의견을 끝까지 평가 없이 듣고, 공통점과 차이점을 정리하고, 각 의견의 이유와 자료를 비교하고, 합의안을 만들어 모두가 받아들인다. ‘무조건 양보’가 아니라 구조 있는 합의를 향한 순서다.
문제 29국01-07객관식
“평일 야간 + 주말 오전을 격주제로 운영하자.”는 조정의 세 전략 중 무엇인가요?
두 의견의 일부를 서로 받아들여 새 안을 만들었으므로 절충안이다. 대안 제시는 제삼의 새 해법을 찾는 것(“전자책 24시간 + 시범 야간 개방”), 우선순위 정하기는 무엇이 더 시급한지 기준을 정하는 것이다.
문제 39국01-07객관식
“지금까지 나온 안 말고, 전자책 24시간 대출이라는 새 방법을 함께 찾아보자.”는 어떤 전략인가요?
기존 두 안을 섞은 것이 아니라 제삼의 새로운 해법을 함께 찾았으므로 대안 제시다. 조정은 ‘이기고 지는’ 방식이 아니라 더 큰 답을 만드는 길을 찾는 일이다.
문제 49국01-07객관식
“예산이 부족하니 1단계는 전자책, 2단계는 야간 개방으로 가자.”는 어떤 전략인가요?
모두를 한꺼번에 만족시킬 수 없을 때 무엇이 더 시급한지 기준을 정하는 것이 우선순위 정하기다. 어느 의견도 버리지 않으면서 순서를 정해 실행하는 방식이다.
문제 59국01-07객관식
상대가 자기 의견을 강하게 주장할 때 가장 좋은 조정 표현은?
상대 의견을 존중하면서 다른 관점을 제시하는 표현이 조정의 시작이다. ②는 단정, ③은 포기, ④는 조정을 건너뛰는 것이다. “다만, 함께 생각해 보면” 같은 표현을 익혀 두면 좋다.
문제 69국01-07OX 판단
다음 설명은 옳을까요?
의견 조정이란 결국 목소리가 큰 쪽에 나머지가 양보하는 일이다.
틀리다. 조정은 ‘무조건 양보’가 아니라 ‘구조 있는 합의’다. 공통점과 차이점을 분명히 정리해 합의의 출발점으로 삼고, 절충안·대안·우선순위라는 전략으로 더 좋은 답을 함께 만든다.
문제 79국01-07분류
다음 발언과 태도를 협력적비협력적으로 분류해 보세요.
🌿 협력적 태도
🔥 비협력적 태도
듣기·공통점 찾기·함께 생각하기·절충안 내기는 조정을 앞으로 나아가게 하고, 말 자르기·단정·목소리 키우기·자기 의견 반복은 합의에서 멀어지게 한다. 협력적 소통은 ‘이기는 토론’이 아니라 ‘더 좋은 답을 만드는 대화’다.
B

토의로 문제 해결하기 · 9국01-07 · 6문항

문제 89국01-07객관식
토의토론의 차이로 알맞은 것은?
토의는 하나의 문제에 대해 여러 사람이 의견을 나누어 가장 좋은 해결책을 모으는 말하기(협력이 본질), 토론은 찬성·반대 두 입장이 부딪쳐 어느 주장이 더 타당한지 가리는 말하기(경쟁이 본질)다. 둘 다 근거가 필요하다.
문제 99국01-07객관식
토의의 다섯 단계를 순서대로 바르게 나열한 것은?
무엇이 진짜 문제인지 밝히고(“부족한 건 쉬는 시간이 아니라 이동 시간일 수도”), 가능성을 따지지 말고 자유롭게 다 내고, 장단점과 실행 가능성을 따지고, 가장 좋은 안에 함께 동의하고, 누가·언제·어떻게를 정한다.
문제 109국01-07객관식
다음 상황에 해당하는 토의 유형은?
학급 친구 8명이 둥글게 둘러앉아 ‘체육대회 종목’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주고받는다. 발표자가 따로 정해져 있지 않고 모두가 동등하게 말한다.
소수(6~10명)가 지위 차이 없이 동등하게 의견을 나누는 것이 원탁 토의로, 학급·동아리에서 가장 흔하다. 패널 토의는 분야별 대표 4~7명 + 청중, 포럼은 누구나 참여하는 공개 토의다.
문제 119국01-07객관식
“환경학자 3명이 차례로 강연 발표를 한 뒤 청중과 함께 질의응답·토의를 한다.”는 어떤 유형인가요?
전문가들이 각자 발표한 뒤 청중과 의견을 주고받는 학술적·전문적 형식이 심포지엄이다. 패널 토의는 발표 없이 패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청중이 질문하는 형식이라는 점에서 다르다.
문제 129국01-07객관식
토의에서 사회자가 하는 일로 알맞은 것은?
사회자는 흐름을 만드는 사람이다 — 주제·목적 안내, 발언 시간 배분과 균형 유지, 핵심 정리와 다음 단계 제시, 합의안 확인. ①은 참여자, ②는 기록자의 몫이고, 실행 계획은 함께 정한다.
문제 139국01-07OX 판단
다음 설명은 옳을까요?
토의의 ‘의견 모으기’ 단계에서는 실행 가능한지 따지지 말고 자유롭게 다양한 의견을 낸다.
옳다. “가능한지 따지지 말고 일단 다 적어 보자”가 2단계 의견 모으기의 원칙이다. 장단점과 실행 가능성을 따지는 일은 3단계 의견 검토의 몫이다. 검토를 너무 일찍 시작하면 좋은 아이디어가 나오기 전에 막힌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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